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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우에노 주리, 공항도 날려버린 열띤 입국 현장!

  • 더스타

  • 입력 : 2010.09.01 14:08

    사진 : 미로비전 제공
    사진 : 미로비전 제공

    클래식 열풍을 일으켰던 초특급 화제작 ‘노다메 칸타빌레’의 진정한 완결판 <노다메 칸타빌레 Vol.1>(수입/배급 (주)미로비젼, 주식회사 아뮤즈)의 주인공 우에노 쥬리가 오늘 팬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받으며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의 국내 개봉에 맞춰 우에노 쥬리와 타마키 히로시가 내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 관객들의 기대는 그야말로 최고조에 이르렀다.


    스크린에서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을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배우들까지 직접 만날 수 있기 때문. 1일(오늘) 국내 팬들의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우에노 쥬리가 한국에 도착했다. 그녀의 입국 시간을 입수한 팬들은 오전부터 공항에 나와 우에노 쥬리를 기다리는 열성을 보였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현수막과 플랜카드는 우에노 쥬리에 대한 팬들의 사랑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낮 12시 즈음, 우에노 쥬리가 모습을 드러내자 팬들은 손수 준비한 선물과 꽃다발을 건네며 열렬한 호응을 보냈다.


    우에노 쥬리는 한국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도 기쁜 내색을 숨기지 않았다. 팬들의 호응에 일일이 답하면서 시종일관 친절하고 겸손한 태도를 보여 역시 일본 대표 여배우다운 면모를 보였다.


    타마키 히로시보다 하루 일찍 한국에 도착한 우에노 쥬리는 입국하자마자 바로 매체 인터뷰를 시작으로 바쁜 홍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내일인 2일에는 타마키 히로시도 국내에 입국해 함께 기자시사회 및 팬미팅 등의 일정을 진행한다. 우에노 쥬리와 타마키 히로시의 동반 내한에 힘입어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에 대한 팬들의 기대와 관심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사랑의 도시 파리에서 펼쳐지는 감미로운 로맨스와 클래식의 향연을 그린 올 가을 유일한 감성 음악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은 오는 9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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