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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진로 상담, 차세대 국민 MC 예감 '말하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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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3.03.11 12:33

    유재석 진로 상담 / 사진 :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더스타 DB

    유재석 진로 상담을 받았다.


    유재석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택시기사로 변신해 서울 시내를 누볐다.


    이날 유재석은 승객으로 한 노부부를 태우게 됐고, 특유의 재치와 말솜씨로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유재석의 말솜씨에 웃음꽃을 피우던 노부부는 그가 '국민MC' 유재석임을 알아채지 못하고 "기사 양반은 텔레비전에 나가도 될 것 같다"고 진지하게 조언했다.


    이어 노부부는 "코미디보다도 사회자 쪽이 잘 맞을 것 같다"며 유재석의 강점을 찝어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유재석 진로 상담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진로 상담, 어르신 안목 정확한 듯", "유재석 진로 상담, 역시 유재석은 국민MC 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은 14.5%(닐슨코리아)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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