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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화려한외출' 스틸컷 속 19禁 스킨쉽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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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3.12.06 11:56

    김선영 화려한 외출 / 사진 : '화려한 외출' 포스터,스틸컷
    김선영 화려한 외출 / 사진 : '화려한 외출' 포스터,스틸컷

    김선영, '화려한외출' 스틸컷이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개봉한 영화 '화려한 외출'은 한국판 '개인교수'의 완결편으로 화려한 삶을 살고 있는 인기 작곡가 희수(김선영)와 아직 사랑에 서툴기만 한 열아홉 소년 승호(변준석)의 로맨스를 담은 영화.


    극 중 작곡가 희수는 우연히 엘리베이터에서 19세 소년 승호와 마주치고 그를 통해 새로운 노래의 영감을 얻게 된다. 이에 희수는 승호에게 음악을 가르친다는 핑계로 만남을 시작해 시간이 흐를 수록 서로에게 빠져들며 복잡한 관계에 이르게 된다.


    특히 희수역의 김선영은 지난 22일 열린 제 34회 '청룡영화제' 레드카펫 현장에서 등에 청룡문신을 새기고 나타나 취재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화려한 외출'의 김선영 모습에 누리꾼들은 "'화려한 외출'의 김선영이 청룡 문신녀구나", "'화려한 외출'의 김선영 몸매 장난아니네", "'화려한 외출'의 김선영 청룡당시 완전 파격적이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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