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뮤직

나인뮤지스 "욕조신 촬영, 손 불어 쪼글쪼글해져…자세 바꿔 포즈"

  • 하나영 기자

  • 입력 : 2017.06.19 15:12

    나인뮤지스
    나인뮤지스 "욕조신 촬영, 손 불어 쪼글쪼글해져…자세 바꿔 포즈" / 사진: 스타제국 제공

    나인뮤지스가 욕조 촬영의 고충(?)을 전했다.


    19일 서울 마포구 예스24무브홀에서는 새 미니앨범 'MUSES DIARY PART.2 : IDENTITY(아이덴티티)'를 발매하는 나인뮤지스의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컴백에 앞서 나인뮤지스는 파격적 티저들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었다. 특히 욕조에서 찍은 재킷 사진은 나인뮤지스의 '성숙한 섹시미'가 잘 드러나는 사진 중 하나였다.


    이와 관련 나인뮤지스는 "욕조신을 찍을 때 손이 다 불어서 쪼글쪼글해졌다. 손 클로즈업을 찍어야 했는데, 자세를 바꿔서 찍어야 됐다"는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 밖에도 벌레가 많았던 상황 속에 촬영을 하느라 파스 냄새와 함께 촬영을 하게 된 등 여러 노력 끝에 뮤직비디오 및 티저가 탄생됐다고.


    한편 나인뮤지스 '기억해'를 포함한 새 앨범 'MUSES DIARY PART.2 : IDENTITY'는 오늘(19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스타존 바로가기> 스타존 바로가기

    • Copyrights ⓒ 더스타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