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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예린 "흑발 변신, 지금은 청순해진 인형 같다" 자화자찬

  • 하나영 기자

  • 입력 : 2017.08.01 16:35

    여자친구 예린
    여자친구 예린 "흑발 변신, 지금은 청순해진 인형 같다" 자화자찬 / 사진: 쏘스뮤직 제공

    여자친구 예린이 센스있는 입담을 뽐냈다.


    1일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는 다섯 번재 미니앨범 '패럴렐(PARALLEL)'을 발매하는 여자친구의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여자친구는 이번 앨범을 통해 다시 한 번 변화를 선보인다. 특히 예린은 흑발에서 금발로 변신을 하게 됐다. 이에 대해 예린은 스스로 "흑발로 청순미를 더했다"면서 "금발일 때에는 그냥 서있으면 인형 같았는데, 지금은 청순해진 인형 같다"고 자찬했다.


    한편 여자친구 미니앨범 '패럴렐'은 평행을 의미한다. 타이틀곡 '귀를 기울이면'과 수록곡 '두 손을 모아' 등으로 평행선처럼 닿지 않는 사랑의 애틋함과 꼭 만날 것이라는 믿음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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