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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진호 "공승연과 연습생 인연…흔쾌히 MV 출연해줬다"

  • 하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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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9.06 14:24

    펜타곤 진호 / 사진: 큐브 제공
    펜타곤 진호 / 사진: 큐브 제공

    펜타곤 진호가 공승연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6일 서울 광진구 YES24라이브홀에서는 네 번째 미니앨범 'DEMO_01'을 발매하는 펜타곤의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펜타곤 네 번째 미니앨범에는 공승연이 뮤직비디오 출연한 '설렘이라는 건'이 수록된다. 공승연은 멤버 진호와의 인연으로 이번 뮤직비디오에 참여하게 됐다고 알려진 바 있다. 두 사람은 함께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을 보냈다.


    진호는 "자작 앨범이라 콘셉트 회의 영상 같은 것들에 많이 참여했는데, 저희가 생각한 그림에 딱 맞는 분이 누가 있을까 고민을 했다"며 "그러던 중 친구 얘기가 나오게 되서 전화로 부탁을 했더니 흔쾌히 해주겠다고, 고맙게 출연을 해주었다. 굉장히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후이는 "제가 작곡한 곡이라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갔었는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빼곡하게 쌓여있는 스케줄 속에서도 굉장히 최선을 다해주시고, 노력을 해주셔서 감동했다"고 말했다.


    한편 펜타곤 네 번째 미니앨범 'DEMO_01'은 오늘(6일) 저녁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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