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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기획] "어디까지 벌려봤니?"…매너다리 끝판왕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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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9.28 11:30

    화보 더보기 사진: 조선일보일본어판DB
    사진: 조선일보일본어판DB

    스타들의 훈훈한 '매너다리' 순간 포착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자신보다 키가 작은 스태프나 상대 배우를 위해 다리를 굽히는 일명 '매너다리'를 한 스타들의 세심한 배려는 언제 봐도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최근에는 이종석, 박서준, 공유 등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키가 큰 모델 출신 연기자들이 많아지면서 이러한 장면들이 더욱 자주 목격되기도 한다.


    키가 커도 너무 큰 탓에 매너다리를 해도 안 된다면? 이천희 스타일리스트는 두 계단 위에 올라가 이천희의 헤어스타일을 만져주고 있다.


    '매너다리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박서준과 매너다리만으로도 벅찬데 달달한 눈빛까지 덤으로 얹어주는 '심멎유발자' 박형식, 인증샷을 찍더라도 매너다리, 매너손은 까먹지 않은 옥택연의 센스까지 각양각색 스타 매너다리 모음사진은 본 기사 상단 <화보 더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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