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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희철·신동·은혁,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작사 참여

  • 더스타 하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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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2.08 11:27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오늘 공개 / 사진: SM 제공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오늘 공개 / 사진: SM 제공

    슈퍼주니어 희철, 신동, 은혁과 마마무 솔라의 콜라보 곡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오늘 베일을 벗는다.


    오늘(8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는 SM 'STATION'(스테이션) 시즌 2의 36번째 곡인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Charm of Life)'가 베일을 벗는다. 동시에 뮤직비디오도 네이버 V SMTOWN 채널 및 네이버 TV SMTOWN 채널을 통해 동시 오픈될 예정이다.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뮤직비디오에는 래퍼 넉살과 킬라그램이 깜짝 등장하는 것은 물론, UV X 신동의 '메리맨 (Marry Man)', 박재정 X NCT 마크의 '레모네이드 러브', 레드벨벳의 '환생' 등 다수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며 그 진가를 인정받은 신동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신곡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Charm of Life)'는 희철, 신동, 은혁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데뷔 13년 차인 아이돌의 인생을 유쾌하게 풀어냈으며, 각각 넉살, 킬라그램, 나몰라 패밀리의 고장환을 패러디한 랩 메이킹으로 마마무 솔라와의 독특한 컬래버레이션을 완성시켰다.


    한편 'STATION' 시즌 2는 다채로운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협업으로 매주 완성도 높은 음원 및 콘텐츠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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