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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파산, "싱글 발매 비용 NO…김태형과 활동 시절 생긴 빚"

  • 더스타 하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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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3.13 09:33

    이상원 파산 / 사진: 타임엔터 홈페이지
    이상원 파산 / 사진: 타임엔터 홈페이지

    이상원 파산 이유를 밝혔다.


    지난 12일 이상원 파산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해 6월 파산과 면책을 신청한 이상원은 지난달 20일 9880여 만원의 빚에 대한 면책 결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상원 빚 채권자는 같은 그룹 소방차 출신의 김태형도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상원은 지난해 싱글앨범 '파티'를 발매하며 재기를 꿈꿨지만, 활동 한 달만에 교통사고를 당하며 무산됐다.


    이 과정에서 김태형과 이상원의 감정의 골이 깊어졌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한편 이상원 소속사 측은 이상원 파산한 이유에 대해 "싱글 '파티'를 내면서 빌린 돈이 절대 아니다. 10년 전 김태형과 2인조로 활동할 시절에 생긴 채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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