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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최예슬 "사귄지 256일"…'지오TV'에서 뽀뽀까지 '깜짝'

  • 더스타 하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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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3.15 09:35

    지오 최예슬 / 사진: 지오TV 방송 캡처
    지오 최예슬 / 사진: 지오TV 방송 캡처

    지오 최예슬 달달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아프리카TV' BJ로 전환한 지오는 지난 14일 방송된 '지오TV'에 여자친구 최예슬을 게스트로 초대했다. 이날 지오 최예슬 두 사람은 연애 시작 과정부터 연애 에피소드 등을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먼저 지오는 지인과의 술자리에서 최예슬에게 호감을 갖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후 두 사람은 영화를 보는 등 데이트를 즐기며 자연스러운 만남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지오는 "내가 먼저 고백했다. 영화 같은 만남은 아니었지만, 지인들을 통해 가까워졌다"고 답했다.


    최예슬은 '만난지 얼마나 됐나'는 시청자의 질문에 "256일 됐다"고 솔직하게 답한 것은 물론, 지오가 좋은 이유에 대해 "저를 예뻐해 주는 것이 좋다. 사랑받는다는 것을 느껴주게 해준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오는 지난 1월 최예슬과 열애설이 불거지자 "가장 평범한 저의 모습으로 살아갈 때 인연이 된 사람이다. 많은 것을 인정해주고 배려해주는 사람이고, 저는 정말 행복하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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