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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결별인정 "헤어졌으니까 그만 좀..마녀사냥 노관심"

  • 더스타 성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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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5.17 11:22 | 수정 : 2018.05.17 11:26

    황하나 결별인정 / 사진출처 박유천 소속사, 황하나SNS
    황하나 결별인정 / 사진출처 박유천 소속사, 황하나SNS

    황하나 결별인정 했다.

    그룹 'JYJ'의 멤버 박유천과 연인이자, 결혼까지 약속했던 황하나가 결별을 인정했다.

    황하나는 지난 16일(어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어졌으니까 그만들 좀 해주세요. 남일, 소설, 마녀사냥 완전 노관심이에요. 지금은 해명 안 할게요"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리고 남 욕하는 사람들보다 말 전달하는 사람들이 더 나쁜 것 같아요. 악의적인 분들은 죄송하지만 차단할게요"라고 덧붙였다.

    지난 15일 박유천의 소속사측은 "박유천이 황 씨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다른 부분은 사생활로 더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2016년부터 공개 열애로 세간의 주목을 받은 두 사람은 같은해 9월 결혼을 약속했으나, 돌연 결혼식을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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