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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어제 데뷔 300일, 워너블이 없으면 워너원도 없었다"

  • 더스타 하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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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6.03 15:56

    워너원 300일 소감 / 사진: CJ E&M 제공
    워너원 300일 소감 / 사진: CJ E&M 제공

    워너원이 데뷔 300일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3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는 스페셜앨범 '1÷X=1(UNDIVIDED)'을 발매하는 워너원(WANNA ONE)의 컴백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콘서트가 열렸던 지난 2일은 워너원이 데뷔 300일을 맞이한 날이다. 이에 대해 워너원은 "어제 데뷔 300일을 맞이했다"며 "두 번째 콘서트 날에 300일을 맞아서 많은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어 "워너블이 없으면, 워너원도 없다는 말이 있다. 저희를 지지해준 워너블에게 정말 감사하고, 성장하는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4일(월) 저녁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스페셜앨범 '1÷X=1(UNDIVIDED)'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스페셜앨범 '1÷X=1(UNDIVIDED)'에는 타이틀곡 '켜줘'를 비롯해, 11명의 멤버들이 네 팀으로 나뉘는 유닛(트리플포지션, 린온미, 더힐, 남바완)의 유닛곡 등 5곡이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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